장원영, 모자·마스크 벗고 180도 달라졌는데,,,,,,,,외모품평·억측까지 '몸살'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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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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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은 지난 2일 일본 일정을 위해 김포국제공항 국제선을 찾았다는데, 이날 장원영은 파란색 볼캡과 검은색 마스크로 얼굴을 꽁꽁 가린 모습이었다고. 하지만 출국 심사 과정에서는 모자와 마스크를 완전히 벗고 얼굴을 드러냈는데, 화장을 하지 않은 듯 수수한 얼굴이 그대로 드러났다고. 대체로 "민낯도 예쁘다"는 반응이 많았지만, 일부에서는 "피곤해 보인다", "시술을 너무 많이 받은 것 같다" 등의 반응은 물론, 일각에선 도를 넘는 인신공격성 댓글까지 이어졌단다. 전번처럼 공항에서의 논란을 의식한 후 공항에서의 행동에 변화를 보인 장원영이지만, 그녀를 바라보는 일부 네티즌들의 시선에 국내 온라인이 시끌벅적한게, 오히려 이상하다는 일본 온라인의 반응이라는데,,,,,일본 네티즌들은 장원영의 외모를 평가하는 것 자체를 이해하기 어렵다는 반응으로 "왜 이런 논란이 생기는지 이해할 수 없다", "민낯이어도 충분히 예쁘다", "외모를 평가하는 문화 자체가 문제" 등의 의견이 이어졌다고. 일부는 장원영의 외모를 소재로 영상을 제작한 채널을 향해서도 "굳이 이런 콘텐츠를 만들 필요가 있었느냐"며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고. 규정을 지키기 위해 모자를 벗은 장면이 외모를 둘러싼 품평으로 이어지면서 공인의 외모를 평가 대상으로 삼는 온라인 문화에 대한 비판도 이어지고 있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