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구촌뉴스 > 한국뉴스
한국뉴스

"장동혁 사퇴하라" 국힘 당원·시민 2만2000명 서명,,,,,,,,중진들에 촉구 서한 보낸다

멜앤미 0 54

66.jpg

 

한 달 전부터 시작된 장 대표 퇴진 촉구 서명운동은 지난 4일 오후 기준 약 2만2,000명을 기록했다는데, 온라인 참여자가 2만 명, 오프라인 참여자가 약 2,000명에 이른다고. 서명에 참여한 대다수는 책임당원으로, 이들은 장 대표와 선출직 최고위원들의 사퇴를 촉구하는 서명운동을 온라인과 서울 덕수궁 등에서 진행해 왔단다. 서명운동을 주도한 당원들은 다음 주 해당 서명을 3선 이상 의원 33명(6선 2명, 5선 5명, 4선 12명, 3선 14명)에게 전달하기로 했다는데, 사실상 중진들이 당 쇄신에 적극적으로 나서 달라는 요구인 셈이라고. 3선 의원들은 17일, 4선 이상 중진들도 이달 중 회동을 통해 장 대표 거취를 논의할 예정이라는데, 당원들의 서명 전달을 계기로 중진들의 쇄신 움직임이 본격화할지가 관심사란다. 6·3 지방선거 패배에도 강성 당원을 등에 업은 장 대표가 힘을 받으면서 여권의 각종 악재에도, 국민의힘은 반사이익을 전혀 누리지 못하고 있다고. 리얼미터가 지난달 30, 31일 시행해 전날 발표한 정당 지지율 조사에서 국민의힘은 전주 대비 2.9%포인트(p) 하락한 37.7%, 민주당은 3.8%p 오른 45.1%를 기록했단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은 취임 이후 최저치인 45.9%를 기록했는데, 야당지지율이 오르기는 커녕, 동반 하락하는 상황을 보면,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실망해서 돌아 섰을뿐, 그렇다고 결코 국힘을 지지 하는건 아니라는 얘긴거 같은데,,,,,검사 보완수사권 폐지, 증시 급등락, 보유세 강화 등 정부·여당발 각종 악재에도 당 지지율이 내리막인 상황에서, 당 쇄신을 좀 해달라는 당원들의 열망을 담아, 이번에는 장동혁 좀 보내라!!!!!!!!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