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증조모, 日 총독부 대장 딸?,,,,,,,,,"로열 매국 집안" 증조부 이어 또 파묘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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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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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파묘 중인 배우 하영 가문 근황'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퍼졌는데, 특히 해당 게시물에는 하영의 증조모가 일본의 조선총독부 대장의 딸이었다는 주장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고. 작성자는 1983년 출판된 김용숙의 '조선조 궁중풍속 연구'(朝鮮朝 宮中風俗 硏究)의 일부를 발췌했다는데, 해당 페이지에서 저자는 '어용괘 안상호 225원'이라고 적힌 궁중 직원들의 월급 명단을 공개했다고. 이에 대해 저자는 "이 월급 명단이 경술합병 이후 이미 난 때였으니,,,안상호, 바로 이 사람이 의혹의 눈초리가 집중된 문제의 인물인데,,,그의 부인이 당시 총독부에 있던 일본의 무슨 대장의 딸이었으니, 더욱 의심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고. 또 일제강점기 의사였던 정구충의 '한국 의학의 개척자'에서는 안상호의 아내 가와구치 이소코가 본래 일본 모리가(毛利家) 공신의 딸이라고 적혔다는데, 모리가는 한국을 정벌하여 일본의 국력을 배양하자는 정한론을 펼친 조슈번 무사 가문이란다. 이에 네티즌들은 "그냥 친일파도 아니고, 총독부의 핏줄이었다", "로열 매국 집안", "이런 집안 후손이 명문가 행세를", "친일파와 전범 후손의 만남이었네" 등의 충격적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