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구촌뉴스 > 한국뉴스
한국뉴스

'친일 논란' 하영,,,,,,,,,, '승산 있습니다'는 우째되노???

멜앤미 0 65

152.jpg

 

16일 '친일파 후손'으로 확인된 하영(33·안하영)의 SBS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의 촬영이 순조롭지 못하다는데, 현재 증조부의 친일파 논란에도 촬영중이지만, 촬영 중간 중간 눈물을 흘리는 등 멘탈이 흠들리며 진행이 어렵다고. 하영의 증조부 논란이 알려진 건 10일인데, 11일은 하영의 생일이었지만, 생일을 맞아 케이크를 준비하며 축하해주려고 했으나, 전날 벌어진 논란으로 조용히 넘어갔다고. 이같은 상황에도 SBS 측은 입장의 변화가 없다는데, 앞서 "상당 부분 촬영이 진행된 상태이고, 해당 사안에 대해서는 인지하고 있으며, 현재 사안의 추이를 면밀히 지켜보고 있다고, 추후 정리되는 내용이 있다면 말씀드리겠다"고 설명했다고. SBS 측은 지금 매우 난감해 머리가 많이 아픈 상황인데, 촬영이 시작된지 얼마 안 됐다면 교체해도 그만이지만, 90% 가까이 진행됐기에 수십억 원의 제작비를 부담하면서 여자주인공을 바꾸기란 쉽지 않단다. 그렇다고 손 놓고 가만히 있을 수도 없다는데, 편성은 내년 2월이어서 방송될 시기에 3·1절이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꼬리표'가 붙을 수 밖에 없고, 또한 '승산 있습니다'가 일본 드라마 리메이크라 하영의 '증조부 친일 논란'을 벗어날 수 없기에 광고가 원할하게 붙을 지도 미지수란다. 아울러 이같은 논란에 하영이 모델로 나선 전자·의류 브랜드 광고 영상은 비공개로 전환됐고, 또한 하영이 증조부에 대해 말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다시보기를 중단했다고. 넷플릭스 '이런 엿같은 사랑' 홍보를 위해 촬영한 콘텐츠는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없게 됐음은 물론이고. '승산 있습니다'가 알고보니 2027년 2월 26일에 첫 방송을 목표로 제작 중인데,,,삼일절을 앞두고 있어서,,,'승산 있겠나'??????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