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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 워터밤 선정성 논란에,,,,,,,,"돈 값 해야 한다, 관객을 즐겁게 해줘야"

멜앤미 0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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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방송된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에는 '2026 워터밤 화제성 1위'에 오른 비비의 긴장감 넘치는 워터밤 공연 비하인드가 공개됐다는데, 이날 이서진과 김광규는 뜨거운 워터밤 현장에 출격해 비비의 하루를 밀착 수발했었다고. 그런데 무대 위 화려한 모습과 달리 공연을 앞둔 비비는 굳어 있는 몸을 깨우기 위해 연신 몸을 풀고, 심지어 손까지 떠는 모습을 보이는 등 백스테이지에는 극도의 긴장감이 감돌았었다고. 그럼에도 비비는 무대에 올라서는, 모든 사람이 다 아는, 무릎을 꿇은 채 물에 젖은 점프슈트의 지퍼를 아래로 내리며 비키니 상의를 노출한 후의 그 열정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었다고. 이후 너무 선정적인 19금 퍼퍼먼스였다고 온라인, SNS에서 생 난리로 시끌 시끌 했었는데, 이에 대해 비비는 "저는 '돈 값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무조건 이 돈을 내고 들어온 사람을 즐겁게 한다'"라며 자신만의 확고한 공연 철학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고. 이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세 달 전부터 준비했다. 많이 긴장된다"라고 덧붙이며 한 번의 무대를 위해 쏟아부은 남다른 노력과 진정성을 전했단다. 그럼 워터밤은 충분히 그런 퍼포먼스를 받아 들일 수 있지!!! 그게 무슨 19금 퍼포먼스니??? 외국애들 무대위의 진정한 19금 퍼포먼스를 못 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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