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들킬 연출 왜 숨겼나,,,,,,,,,비행기표는 일주일 전 부터 준비가 돼있다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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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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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가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 여행’을 둘러싼 의혹을 부인한 지 불과 나흘 만에, 항공권이 일주일 전부터 준비돼 있었다는 주장이 나왔다는데,,,,,지난 14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가 목적지를 정하지 않은 채, 공항에서 바로 카자흐스탄 알마티로 향했었는데, 스튜디오에서도 “그냥 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시청자들이 받아들인 콘셉트는 분명했다는데, 공항에서 목적지를 정하고 곧바로 떠나는 ‘무계획 즉흥 여행’이었다고. 하지만 방송 직후부터 의문이 제기됐다는데, PD와 작가, 촬영감독, 음향감독 등 여러 명이 동행하는 해외 촬영을 아무런 준비 없이 당일 결정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하냐는 지적이었다고. 여기에 카자흐스탄 알마티시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해당 촬영이 관광국의 지원 아래 진행됐다고 소개하면서 사전 기획 및 협찬 의혹까지 불거졌다고. 특히 유튜버 이진호는 지난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를 통해 여행지는 촬영 일주일 전 이미 알마티로 결정됐고, 전현무와 제작진의 항공권 역시 사전에 준비돼 있었다고 주장했단다. 이진호는 “전현무 씨의 표는 한 장이 발권된다고 해도 나머지 6~7명의 표는 어떻게 구하느냐”며 제작진과 전현무의 항공권이 일주일 전부터 준비돼 있었는데,,,,,중국 충칭과 카자흐스탄 알마티가 후보에 올랐고,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곳에 가고 싶다”는 전현무의 의사를 반영해 약 일주일 전 알마티행을 확정했다는 것으로,,,,,완전한 조작인지, 재미를 위한 허용 가능한 연출인지는 시청자마다 판단이 다를 수 있으나, 솔직하게 설명했다면 넘어갈 수 있었던 연출이 섣부른 부인으로 인해 프로그램의 신뢰 문제로 번졌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