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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공식 사료서 확인',,,,,,,,,배우 하영 증조부 안상호, 고종 독살설에 등장

멜앤미 0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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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록원 등에 보관된 '군포시 지명유래 및 씨족역사'에는 안상호가 '군포의 인물' 중 근대 인물 첫 번째로 소개돼 있다는데, 이 자료는 군포시가 경기대 전통문화콘텐츠연구소에 의뢰해 제작한 향토사료 학술조사용역 보고서로 2004년 2월 발간됐고, 경기도메모리에도 군포시가 생산·발행한 총 264쪽의 공식 자료로 등록돼 있다고.특히 자료에는 안상호의 의사 활동과 왕실 진료 경력을 소개하면서 고종의 죽음을 둘러싸고 제기됐던 독살설도 함께 기록돼 있다고.1919년 고종 사망 당시 안상호 등이 일본인의 사주를 받아 독약을 올렸다는 의혹을 받았다는 내용이지만, 자료는 이 같은 의혹을 사실로 단정하지는 않고, 진위를 함부로 판단하기 어렵다는 취지의 설명을 덧붙였단다. 고종 독살설이 역사적으로 사실관계가 확정된 사안은 아니라는 것인데, 고종이 갑작스럽게 사망한 직후 일제에 의해 독살됐다는 소문이 광범위하게 퍼졌고, 이는 3·1운동을 앞둔 당시 민심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고. 확실한 사실이 아니고 '의혹'설을 가지고 이렇게까지 보도 하는것은,,,사실로 믿고 싶은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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