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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진짜 한국 좀 배워라" 극찬,,,,,,,,,외국인들 '펑펑' 울고 돌아갔다

멜앤미 0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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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관광객들이 서울을 다시 찾는 이유는 무엇일까? 서울의 강점으로는 전통문화와 현대적인 트렌드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는 점이 꼽힌다고. 예컨대 성수동에서 K패션·K뷰티 팝업스토어를 둘러보고, 광장시장에서 길거리 음식을 맛본 뒤, 동묘에서 빈티지 쇼핑을 즐기는 등 한 도시 안에서 서로 다른 분위기의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고. 편리한 도시 인프라도 서울의 강점으로 꼽힌다는데,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요 관광지를 쉽게 오갈 수 있고, 안전한 여행 환경도 갖추고 있기 때문이라고. 즉 관광과 쇼핑, 음식, 문화 체험 등을 한 도시 안에서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재방문을 이끄는 요인으로 풀이된다고. 외국 매체에서도 서울의 교통 인프라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나온다는데, 미국 스미스소니언 매거진은 지하철을 두고 "감히 말하건대, 이 세상 어디에서도 이보다 더 나은 지하철을 찾기는 어려울 것"이라며,,,,,"흠잡을 데 없이 깨끗하고, 효율적이며, 어디에서나 이용할 수 있다"며 "와이파이도 매우 빨라 손가락이 따라가지 못할 정도"라고 덧붙였다고. 서울을 찾은 외국인들의 긍정적인 반응은 SNS에서도 이어지고 있다는데, 열흘간 한국 여행을 즐긴 한 러시아인은 귀국을 앞두고 틱톡을 통해 "떠날 생각에 눈물이 난다"며 "한국을 떠나고 싶지 않다. 이 멋진 나라를 떠나야 한다니. 여기 다시 여러 번 올 것"이라고 적었다고. 일부 관광객은 여행을 마친 뒤에도 서울이 그립다며 '서울병'을 언급하기도 했다는데 "서울은 인생 최고의 여행지", "한강에 다녀오면 서울병에 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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