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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사령탑 또 바뀌나?",,,,,,,,,,한화 김경문 재계약 안갯속

멜앤미 0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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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한화를 한국시리즈 준우승으로 이끌며 지도력을 인정받았던 김경문 감독이지만, 올 시즌에는 마운드 붕괴 속에 팀이 7위까지 내려앉으며 힘겨운 시즌을 보내고 있다고. 19경기가 남은 가운데, 5위 두산과의 격차가 9경기에 달해 가을야구 진출은 사실상 물 건너 간 상태라고. 최근 3년 동안 거액을 들여 외부 선수들을 영입했고, 지난 겨울에도 강백호와 4년 총액 100억원에 계약하는 등 전력 보강에 투자를 아끼지 않았던 만큼 아쉬움이 더 큰 성적표란다. 시선은 자연스럽게 올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되는 김경문 감독의 거취로 향하고 있다는데, 야구계 안팎에서는 현재 성적만 놓고 보면 재계약을 장담하기 어렵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단다. 특히 김 감독 선임 과정에서 모기업의 의중이 크게 작용했던 만큼 재계약 여부 역시 모기업의 판단이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이란다. 이런 가운데 팬 커뮤니티에서는 선동열 전 KIA 감독과 류중일 전 LG 감독 등의 이름까지 등장하며 차기 사령탑을 둘러싼 전망이 나오고 있다는데,,,,,지난해에는 투수덕에 한국시리즈까지 갔었는데, 올해는 투수덕에 한화가 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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