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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성 전반 해트트릭',,,,,,,,,,한국, 아시안게임 첫 경기서 카타르 4-1 대파

멜앤미 0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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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15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D조 1차전 카타르와의 맞대결에서 김명준이 공격수로 나섰고 엄지성, 배준호, 양현준이 공격을 이끌었다고. 이승원과 이기혁은 중원을 구성했고 최석현, 김지수, 신민하, 배현서가 수비를 책임졌고, 골키퍼는 김준홍이 출전했는데, 엄지성이 전반전에만 해트트릭을 기록하는 등 화력을 과시한 끝에 카타르에 4-1 대승을 거뒀단다. 한국은 이날 승리로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는데, 22일 사우디아라비아와의 조별리그 2차전을 한결 여유로운 상태로 치를 수 있게 됐다고. 대회 첫 경기부터 해트트릭을 달성한 엄지성이 남은 일정에서도 그 좋은 흐름을 이어간다면 아시안게임 4연속 금메달을 향한 대한민국의 여정이 한결 수월해질 것으로 보인다고. 한편 카타르와의 경기전, 국제 대회에서 뜻밖의 상황이 발생했다는데, 양국 대표팀 선수단 버스가 팀 호텔에서 경기장으로 향해야 하는데 미즈호 공원 내 럭비 경기장이 아닌 야구장으로 향한 것이라고. 양국 선수단은 축구 선수들임에도 운전기사들이 전혀 이를 인지하지 않고 미즈호 공원 내 야구장으로 향한 것인데, 통상 선수단 버스는 경기 시작 1시간 30분 전에 도착해 짐을 풀고 경기장을 돌아본 뒤, 경기 시작 1시간 전부터 워밍업을 한다고. 이로 인해 양국 선수단 모두 워밍업을 제대로 하지 못한 채 오후 7시 30분에 그대로 경기를 치러야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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