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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화, 공공장소서 모유수유 사진 공개에,,,,,,,,"아름답다" vs "불편" 엇갈린 반…

멜앤미 0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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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화는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베이비 태어난 지 6개월 되는 날=목표했던 모유수유 6개월 성공한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면서 “나 자신 수고 많았다. 밤샘 육아가 힘들지만, 짐 없이 다니는 게 편해서 조금 더 해보기로 한다”며 “세상의 모든 엄마들 화이팅”이라고 했단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유화가 생후 6개월 된 아들과 보내는 일상이 담겼다는데, 특히 카페와 식당 등에서 아이에게 직접 모유수유하는 모습도 포함됐다고. 앞서 최유화는 모유수유를 시작하면서 겪은 어려움도 공개한 바 있다는데, 출산 초기 모유량이 부족해 분유를 함께 먹이는 혼합수유를 했다고. 당시 최유화는 “모유냐 분유냐 그냥 하나 정하면 그대로 쉽게 갈 수 있는 건 줄 알았는데, 엄마가 되고 보니 뭐 하나 정성 안 들일 일이 없다”고 전했었다고. 이후 목표했던 6개월을 채운 최유화는 모유수유를 조금 더 이어가겠다는 뜻을 전하며 자신의 육아 경험을 공유했었다고. 그렇지만 이를 접한 일부 네티즌들은 공공장소에서의 모유수유에 대해 불편하다는 반응을 보였고, 반면 아이에게 젖을 먹이는 자연스러운 육아 과정이라는 의견과 함께 6개월간 모유수유를 이어온 최유화를 응원하는 반응도 나왔다고. 공공장소에서 슴가를 까고 수유하는건 대단한 결심이 있어야 가능한데, 문제는 타인의 시선으로, 불편해 보이는건 사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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