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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면제 망언'한 선수들은 혜택 챙기고,,,,,,,,,피해는 다음 세대에게

멜앤미 0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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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일부 선수들의 '군 면제' 발언 파문이 가라앉지 않는 가운데, 정치권이나 국방부에서 병역특례 폐지 주장까지 나오고 있지만,,,,,제도가 바뀌더라도 이번 선수들까지는혜택을 받고, 그 피해는다음 세대에 돌아갈 가능성이 있다는데,,,이번 아시안게임부터 제도를 폐지하는 것이 간단한 문제가 아니라고. 대회를 마친 선수들은 기존 제도에 따라 병역 혜택 대상에 포함됐고, 이미 군 복무 중이던 일부 선수들 역시 전역 절차가 진행된 상황이란다. 때문에 대회가 끝난 뒤 병역특례 기준을 바꿔 이번 선수들에게까지 소급 적용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는데, 이처럼 제도가 폐지되더라도 이번 대회까지는 기존 혜택이 유지되고, 다음 대회부터 새로운 기준이 적용될 가능성이 크다고. 결국 논란의 당사자들은 기존 제도의 혜택을 챙기고, 병역특례 제도 변화에 대한 피해는 다음 세대가 받게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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