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홍원, 결혼식 5일 만 불륜설,,,,,,,"새신랑이 여자와 모텔을" 주장 A씨, 폭로 후 삭제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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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4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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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폭로자 A씨는 자신의 계정에 "이제 막 결혼한 새신랑이 여자와 텔 갔어. 이게 잘못된 게 아닌 건가?"라는 글을 올리며 양홍원을 저격했다는데, 더불어 A씨는 동행 추정 여성의 얼굴과 계정을 공개한 것은 물론, 양홍원의 아내에게 직접 DM으로 불륜 의혹을 제기하는 등 초강수를 뒀다고. 또한 A씨는 양홍원과의 녹취록을 공개하며 그의 불륜설을 주장했고, 이어 라이브 방송에선 “의리가 밥을 먹여주냐. 그 의리 조금만 버리면 계좌 잔고가 바뀐다”며 금전을 요구하는 듯한 발언을 이어갔다고.과거 함께 수원에 갔을 당시 촬영한 것으로 추정되는 영상도 공개했다는데, A씨는 영상에서 "어제 어땠어. 다음에 또 올거야?"라고 물었고, 양홍원은 "좋았어. 너가 재밌게 해줘야지"라고 답하자, A씨는 여기에 "좋았겠지. 더 재밌게 해줄게"라는 글을 덧붙이며 추가 폭로를 예고했단다.다만 해당 의혹은 A씨의 주장에 근거한 것으로, 사실 여부는 확인되지 않은 상태인데, A씨는 "사실인지 아닌지는 너희가 판단하는 것이고 아니면 마는 것"이라며 "관심과 돈을 원해서 이러는 거다. 이 방송을 하면서 팔로워 수가 얼마나 늘었는지 아느냐, 할 만하다"고 말한 뒤 방송을 종료했고, 이후 SNS 계정을 삭제했다고. 일각에서는 돈과 관심이 목적이라는 A씨의 발언을 두고 폭로의 진정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는데, 소속사는 폭로자 A씨를 상대로 공갈, 스토킹처벌법 위반, 허위 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전했다고. 당시 상황에 대해서도 양홍원이 공연 후 알게 된 A씨의 집에서 술을 마시던 중, A씨의 퇴거 요구로 자리를 떠나게 됐다고 주장했다고.만취한 양홍원과 갈 곳이 없던 피해 여성이 부득이하게 지정된 모텔에 동행한 것은 사실이나, 객실 내 애정 행위는 일절 없었다는 입장인데, 양홍원은 입실 직후 잠이 들었으며, 피해 여성이 그를 깨우는 과정에서 신체 접촉에 부담을 느껴 A씨를 불러 함께 귀가했다고 덧붙였다고.또한 소속사는 "금전 요구에 응하지 않자 A씨가 대화 및 통화 내용을 짜깁기해 폭로를 진행했다"고 지적하며, 계획적인 조작임을 입증할 지인의 제보 등을 확보해 엄정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단다. 객실내 애정 해위가 없었다는 건 그렇다치고, 신체 접촉에 부담을 느껴 폭로자 A씨를 부른게 화근이 됐네,,,그러니까 '어제 어땠냐고' 물어본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