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캉이' 가고 '부칸이' 왔다?,,,,,,,,구경객 몰려 '북새통'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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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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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 자주포가 관측된 경기도 김포시 애기봉 평화생태공원에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는데, 최근 방문객이 몰린 것은 북한군 자주포가 언론 카메라에 포착된 이후부터인데, 애기봉에서 직선거리로 1.5㎞ 떨어진 북한 해안가에 위치한 북한군 자주포는 언론 보도 이후 지난달 26일 관련 사진이 확산하며 관심을 끌었다고. 일각에서는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 나타나 큰 인기를 끌었던 흑상어 '부캉이'가 가고, 북한군 자주포를 뜻하는 '부칸이'가 왔다는데, 북한군 자주포는 망원경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고. 자주포를 보려는 관람객들이 늘고 체류 시간까지 길어지자, 김포시는 사전 방문예약 인원을 단계적으로 줄이고 있다는데, 지난 4일부터는 시간별 200명(개인 100명·단체 100명)으로 예약 가능 인원을 줄였단다. 그러나 공원을 찾는 외지인들이 늘어나는 상황을 바라보는 인근 주민들의 심정은 복잡하다는데, 북한군 자주포와 대남방송 위협 등으로 불안한 일상을 보내는 주민들에게는 생존이 걸린 문제가 외지인들에게 단순한 구경거리로 여겨지는 현실이 씁쓸하다는 반응이 나온다고. 김포시는 애기봉 평화생태공원이 단순한 관광지가 아니라 분단의 현실을 돌아보고 평화의 중요성을 되새기기 위해 조성된 공간이라는 점을 강조했다는데,,,,,부칸이가 다른 상어 얘기인줄 알았더만은,,,부칸군 자주포구나!!! 그게 왜??? 재래식 무기에 왜???? 망원경 너머로 초가집만 보이다가 부칸군이랑 포가 보여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