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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비대위 전환,,,이준석 "축출 및 추가 징계",,,,"새 비대위 구성"

멜앤미 0 8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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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

 

국민의힘은 당헌·당규를 개정하고 새 비대위를 구성하여 주호영 비상대책위원장의 직무를 정지한 법원 가처분 결정에 대응하기로 했다.당 윤리위원회에서 ‘양두구육’ 등 발언에 대해 ‘비대위 전환, 이준석 축출’ 기조를 유지하고, 당헌·당규 입법으로 절차상 결함을 해소하고 비대위 체제를 구축하는 친윤석열계의 큰 그림을 그대로 유지한 것으로 요약할 수 있다.법원의 결정은 받아들이지 않고, 비대위 구성을 강행하겠다는 뜻이며, 이 전 대표의 당 복귀 및 출마 가능성을 차단하는 추가 징계를 조성하려는 의도도 엿보인다.  


박 원내대변인은 "새로이 논의를 거쳐야 하겠지만, 특별히 위원장과 위원 구성을 바꿀만한 이유는 없어 보인다"며 "새 비대위라도 위원 구성은 지금과 같을 수도 있다"고 밝혔다. 개고기’, ‘양두구육’,‘신군부’ 발언등 이 전 대표의 비난은 윤석열 대통령과 당내 측근들을 향해 모멸감을 주는 언행”으로 국민의힘은 해당 행위로 보고 윤리위 추가 징계를 촉구"했다.  또 "이 전 대표의 성비위 증거인멸교사 의혹등이 당 운영을 앞장서 방해했고 당의 혼란을 초래한 근본 원인이 되므로 당원권 정지 6개월의 중징계를 내려야 한다"고 지적했다.  


규정 상 첫 징계보다 무거운, 윤리위로부터, 추가징게를 받게 될것이다. 그러면 이 전 대표가 차기 전당대회와 총선 출마에 제약을 받게되고, 물론 당 대표 복귀는 할수없게 된다. 권 원내대표 문제는 일단 이번 사태를 수습한 후 의총에서 다시 논의키로 하겠지만 권 원내대표가 이번 사태의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 한다는 요구가 나오는 상황이었다. 더불어, 당헌·당규 개정을 주도하는 권한이 현 비대위에 있는지, 새 비대위 전환 과정이 무리없이 진행할수 있는지는 미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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