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협, 외압설까지?',,,,,,,,"박문성 안좋게 보니까 말조심해"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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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6 03:09

달수네 라이브에서 축구협회에 "법적 대응 꼭 하시라"는 박문성 해설위원
축구협회가 이제는 하다하다 외압 의혹까지 받고 있다는데, 최근 해설위원중 가장 축구협회를 강도높게 비판하는 인물은 박문성 해설위원으로, 출연하는 달수네에서는 본 방송에서 "축구계의 높은 고위 관계자에게 전화가 왔다"라고 말했다. 또 다른 축구 유튜버인 페노는 "달수네의 박문성 위원이 가장 뉴스에 많이 나가고 있는데, 직접적으로 달수네 라이브를 축구협회에서 안좋게 보고 있으니까 말 가려서해라. 달수네 라이브 나갈 때 조심해라"라는 이야기가 많이 들리고 있다고 밝혔다. 그도그럴것이 박 위원은 달수네 라이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울산 현대는 대한민국 축구가 아닌가"라며 핏대를 세우면서 "홍명보 감독이 말하는 대한민국 축구는 엄밀히 말하면 대표팀을 의미하는 것"이라며 "대한민국 축구를 위해서 나를 버렸다"라는 홍 감독의 인터뷰를 정면으로 반박했다. 이어서 "축구협회는 여전히 대표팀을 위해서 클럽은 얼마든지 희생해도 된다는 의식이 기저에 깔려있고, 홍 감독의 기자회견도 울산팬들의 아픔은 아랑곳않고 더 큰 목표를 위해 떠날 수 밖에 없다는 의미로 들린다"라고 말했다. 최근 박주호 위원에게 법적대응을 시사한 축구협회에 대해서는 "절대로 법적 대응을 하지 못할 것인데, 그 이유는 지은 원죄가 많아서, 협회가 하면 박주호 위원도 할텐데 그러면 협회의 모든 잘못이 속속들이 다 까발려 질 테니까... 법적대응 꼭 하길 바란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축구협회가 법적대응 카드를 꺼낸 것은 "더이상 비판하지 말고 입을 닫으라는 엄포와 같은 것"이라고 직격탄을 날리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