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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EPL 클럽 '7000만 유로' 이적료 제안" 거부,,,,,,,,'PSG, 트레이드 카드로 사용'

멜앤미 0 3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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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매체 풋메르카토는 15일 '이름이 유출되지 않은 한 프리미어리그 클럽이 이강인의 이적료로 7000만유로(약 1057억원)를 제안했지만, PSG는 단칼에 거절 했다는데,,,,,음바페 대체 선수 영입을 위해 자금을 마련하고 있는 PSG로서는 솔깃한 제안 일텐데 왜? 잘 못한다고 난리칠땐 언제고 왜 거절일까? 지난해 여름 이적시장에서 2200만유로(약 332억원)의 이적료로 PSG에 합류한 이강인과 PSG의 계약기간은 2028년까지인데 "PSG는 이강인의 잔류를 원하고, 이강인은 PSG를 떠나고 싶어하지 않는다"고 언급했다고 하지만,,,,,2200만유로에 데리고 와서 7000만유료에 되 팔면 남는 장사인데, 왜 안판다고 그럴까? 아무래도 7000만유로 제안을 거절한 이유가 혹 나폴리의 스트라이커 빅터 오시멘(26)을 영입하는 데 트레이드 카드로 쓸려고 한다는 소식이 있다는데,,,,,PSG는 오시멘의 영입에 이적료에 선수를 포함시킨 거래를 원한다고 전했고, 그리고 PSG가 말한 리스트에는 카를로스 솔레르, 노르디 무키엘레, 그리고 이강인의 이름이 있다고 한다. 세 명의 선수 중 나폴리가 관심 있는 선수는 이강인뿐이라는데, 만약 나폴리가 PSG의 제안을 받아들인다면 이강인에 현금을 더한 거래가 성사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이강인의 트레이드설은 이번에만 나온 것이 아니고 지난 4월에도 이강인의 이름이 오시멘 영입에 트레이드 카드로 사용될 수 있다는 소식이 나왔었지만 협상이 진전되지 않으면서 일단락됐었다. 하지만 PSG가 오시멘을 노리면서 다시 한번 이강인이 트레이드 카드로 사용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데, 그러면서 최근 EPL 클럽이 이강인의 영입을 위해 1,000억이 넘는 제안을 했지만 PSG가 단칼에 거절한 이유가 트레이드 카드로 사용하려고 그런 것이 아니냐는 추론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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