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아들 건다'더니 거마비 받은 카라큘라,,,,,,,"사무실 간판 내렸다"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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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9 03:16

유명 먹방 유튜버 쯔양 협박 사건과 연루된 유튜버 카라큘라(본명 이세욱)가 사무실 간판을 내리고 잠적한 것으로 알려졌다는데, '정의 구현'을 한다는 명목으로 피의자들의 신상을 공개해 인기를 끌었던 그는 '쯔양 협박', '이천오백만원 거마비', '고(故) 표예림 관련 발언' 등 부조리한 모습이 잇따라 공개되며 지탄을 사고 있다. 카라큘라는 지난 15일 올린 사과 영상을 끝으로 유튜브 활동을 하지 않고 있는데, 카라큘라는 아직 고소를 안 당했지만 이후 자신에 대한 의혹들이 제기가 되고 있음에도 이렇다할 해명을 내놓지 않고 있다. 현재 카라큘라에 관해 제기된 의혹들은 크게 세 가지인데, 그는 우선 구제역이 쯔양을 협박해 오천오백만원을 받아내는 과정에서 구제역에게 조언을 했다는 의혹을 사고 있는데,,,,,자신은 오히려 구제역을 말리는 입장이었고, 가세연의 녹취파일은 조작됐다고 주장했지만, 녹음 파일 조작 의혹에 대해 해명은 내놓지 않고 있다. 두번째로는 코인 사기 혐의로 구속된 BJ 수트(본명 서현민)에게 이천오백만원을 거마비(교통비)로 받았다는 의혹도 사고 있는데, 돈을 받았다고 말하는 카라큘라의 음성이 녹음된 파일도 공개된 상태이며, 오히려 범죄자로부터 돈을 받았다는 폭로가 나오자 구독자들은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학교 폭력 피해를 입고 성인이 돼서도 고통스러워 하다가 사망한 고(故) 표예림을 이용했다는 의혹도 사고 있는데,,,,,특히 최근 공개된 통화 녹음에서는 "솔직하게 제 마음을 말씀드리면 (표 씨한테) 관심이 없다"라고 말한 사실이 드러나면서,,,,,네티즌들은 분노하고 있다. 그간 대외적으로는 표 씨를 도운 것으로 알려지며 많은 지지를 받았는데,,,,,그게 자기 유트브 활동에 이용한거였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