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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많을때 한달에 10억도",,,,,,,,'저작권 수입 어머어마한 아이돌 누구?'

멜앤미 0 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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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저작권 수입으로 최대 10억원을 번다는 전소연(왼쪽)과 놀란 이영지(오른쪽)

 

전소연은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픽시드(Pixid)'를 통해 벌어들이는 저작권 수익을 밝혔는데, 영상에서 함께 출연한 래퍼 이영지가 "언니 한 달에 얼마 벌어?"라고 묻자 전소연은 "1년을 통계잡고 12개 달로 나누면 되나?"라고 말한 뒤 "업앤다운이 심하다"라고 했다. 그러자 이영지가 "그럼 제일 많이 벌 때가 얼마였?"고 다시 물었고, 이에 전소연은 "정말 잘 하면 한 달에 10억도 번다"라며,,,,,그리고 "안 들어올 땐 10만원도 번다"고 했다. 올해 26살인 전소연은 2018년 (여자)아이들로 데뷔해 올해 6주년을 맞았는데, 리더인 전소연은 (여자)아이들 곡 대부분을 작사, 작곡, 프로듀싱하는 것으로 알려져 '천재 작곡돌'이라는 수식어를 받기도 했다. 특히 작년에 발표한 곡 '톰보이'는 멜론 연간차트 2위에 오르며 큰 사랑을 받았다는데,,,,,올해 초 전소연은 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공개한 '2024년도 정회원 승격 30인 명단'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으며, 보아, 아이유에 이어 여자 K 팝 아티스트 중에서는 세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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