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3시까지 조명 테러',,,,,,,싸이 흠뻑쇼 리허설에 "잠 좀 자자"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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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0 02:37

1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흠뻑쇼 지금 시간에 조명 리허설 하는 게 맞냐'는 제목의 글이 화제가 됐는데, 글쓴이 A씨는 "밤 10시부터 저런 조명(위 사진) 쏘는 게 맞냐며 새벽 1시반까지 저난리를 쳤다고 한다. 커튼을 쳐도 빛이 들어온다며, A씨는 "색깔별로 레이저 쏘고 등대 같이 돌아가는 조명을 쏴서 잠을 못 자겠다"며 "제발 잠 좀 자게 해달라"고 하소연했는데, 흠뻑쇼 과천 공연을 앞두고 서울대공원 주차광장에서 조명 테스트를 진행한 것으로 보인다. A씨가 경찰에 신고하고 120콜센터에 민원을 넣은 이후에도 조명 테스트가 계속됐다고 하는데, A씨는 경찰 신고 후 조명이 A씨 집 정면을 비추지 않고 서쪽으로 방향을 바꾸었지만,,,,,"조명이 돌아갈 때마다 빛이 다 들어온다"며 "경찰에 신고하면 뭐하나. 방향만 바꿔서 다시 쏘는데. 정말 너무하다"며 불만을 쏟아냈다. 네티즌들은 "흠뻑쇼는 매번 이런 잡음이 나오네", "흠뻑쇼가 아니라 민폐쇼 아니냐", "대한민국 연예인들은 법 위에 있나. 연예인 공화국에 사는 천룡인이라 생각하는 거 같다", "미국이었으면 소송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울대공원 관계자는 "대공원 측에서 계도는 할 수 있으나, 직접적으로 제재를 할 순 없고, 또 빛 공해 관련해선 과천시청의 소관"이라고 했고,,,,,과천시청 관계자는 "현재 해당 건으로 모두 현장에 나가 있어서 당장 답변을 드릴 수가 없다"고 말했다고 한다. 결국 아무도 문제 해결을 할 수 없다는 거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