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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서 쓰러진 여성 남성들이 외면?',,,,,,,"한남 한심" vs "남자만 도와줘야 하나�…

멜앤미 0 2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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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서울교통공사 등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6월말쯤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는데, 사고 당시(오전 10시쯤) 열차 안에는 20대로 보이는 여성 A씨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그 자리에 쓰러졌고, 다행히 A씨는 다른 승객의 도움으로 다친 곳 등은 없었던 거로 전해졌지만,,,,,이를 지켜본 여성 B씨는 불편함을 느끼고, 대학 익명 커뮤니티에 "한남들 한심하다"며 "20대 여자가 쓰러졌는데, 20~30대 남자들은 신경도 쓰지 않았다며, 역겨웠다"고 주장하면서, 군대에서 심폐소생술 배운다던데 '군캉스' 간거냐고 일갈했다. 이런 B씨 주장에 남성들은 즉각 반발했는데 "여성이 쓰려졌다고 남성이 의무적으로 도와줬어야 하냐"고 반박하면서 "과거 119 구급대원이 쓰러진 여성을 돕다가 '성추행범'으로 몰려 재판받은 사례를 거론하며 여성 승객이 도와줬어도 됐었을 일"이라고 맞받아쳤다. 실제 지난 2014년 119구조대원이 사고 여성을 돕다 성추행 혐의로 재판을 받았고, 다행히 '무죄'를 선고받았는데 '선한 사마리아인의 법'에 의해 처벌받지 않은 것이다. 최근에는 차안에서 의식을 잃은 아줌마를, 차 뒷창문을 깨고 밖으로 내어서 살려 줬는데, 남편으로부터 깨진 유리값등 보상금을 주지 않으면 '성추행범'으로 고소 하겠다고 으름장을 받았는데,,,,,왜? 남자만 꼭 도와줘야 하나? 도와주고 성추행범으로 몰려 보상금을 주게 됬다며, 자기 엄마나 아내외에 여성에게는 다시는 도움을 주지않겠다고 맹세까지 했다는데,,,,,여자라도 도와 줄수 있으면 도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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