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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면, 먹고 싶다고?",,,,,,,이기호 캐스터, 망언!!!

멜앤미 0 2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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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호 캐스터는 지난 1일 한화-KT 야구경계 중계를 맡았는데, 한 한화 팬이 '여자라면 최재훈'이라는 문구가 적힌 스케치북을 들고 있었고, 이 모습이 화면에 등장했다. 그러자 이 캐스터는 "저는 여자라면을 먹고 싶다. 가장 맛있는 라면 아닌가 싶다"고 말해 물의를 빚었는데,,,,,아예 대놓고, 가장 맛있는 여자라면이 아니라 여자를 드시고 싶다는 말과 같은 말을,,,,,이후 "부적절한 언어를 사용했던 것 같다"며 사과했지만,,,,,논란은 식지 않고 있다. 스케치북을 들었던 팬도 불쾌감을 느끼고 문제를 제기했는데, 이 팬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경기 후 이기호 캐스터와 PD에게 사과를 받았다"고 말하면서,,,,,"티빙 영상에서 (문제의 장면을) 잘라내고, 다음 중계에서 말실수를 정확히 이야기하고 사과하는 조건이다"며 사측 대처를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KBS N 스포츠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캐스터의 문제 발언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했다"며 "당사자에게 즉각 대기발령 조치를 취하고 인사위원회 회부 절차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가장 맛있는 라면은 여자라면 ㅋ ㅋ ㅋ ㅋ ㅋ ㅋ,,,,,그럼 남자라면은???,,,,,라면 먹고 갈래가 아니고, 여자라면 먹고 갈래?로 바꿔야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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