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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3관왕' 김우진, 돈방석 앉았다는데!!!

멜앤미 0 3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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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올림픽 납자 양궁 3관왕을 차지한 김우진(청주시청)이,,,,,금메달 3개로,,,,,돈방석에 앉게 되었다는데,,,,,청주시는 김우진에게 포상금 3000만원을 지급하는 것을 시작으로, 충북도체육회는 포상금 2000만원을 전달할 예정이며, 문화체육관광부 역시 포상금으로 개인전 금메달 6300만원, 단체전 금메달 4725만원을 준비하고 있다. 김우진은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주는 체육연금도 받는데, 4년 전 이미 연금 상한 점수 110점을 넘은 그는 한번에 금메달 3개분 연금을 받는다. 연금 상한 점수 110점을 넘은 선수가 올림픽 금메달(연금점수 90점)을 획득한다면 10점당 오백만원씩 사천오백만원을 받는다. 앞서 2016년 리우, 2021년 도쿄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김우진은 이번 대회 개인전과 단체전, 혼성전 금메달로 연금점수 270점(일억 삼천오백만원)을 추가해서 연금으로만 모두 2억2950만원을 챙기게 됐다. 여기에다 대한양궁협회 회장사인 현대자동차그룹이 쏘는 포상금 규모도 기대해볼 만한데, 지난번 도쿄올림픽 기준으로 현대차그룹이 포상금 규모를 유지한다면, 김우진은 7억원의 포상금을 받을 전망이다. 단순 계산 시 김우진이 받을 포상금과 연금은 총 11억3700만원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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