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도 세월 못비켜간다",,,,,,,16년 모델 자리 'MZ연예인'으로 교체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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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7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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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동서식품은 젊은 모델을 잇달아 기용하고 있다는데, 마케팅 전략의 변화는 'MZ 세대 소비자'를 적극 공략하려는 의도로 읽힌다. 앞서 동서식품은 '맥심 모카골드' 광고모델을 24년 만에 이나영에서 배우 박보영(MZ세대? 아닌데)으로 교체했고, 뒤이어 '맥심 슈프림골드' 새 모델로 그룹 아이브의 안유진을 발탁했다. 이에 동서식품은 맥심 티오피(T.O.P) 브랜드를 16년간 맡아온 배우 원빈(46)의 모델 계약을 종료하고, 새 모델에 배우 홍경(28)과 이재인(20)을 발탁하고 지난 9일부터 유튜브 광고를 송출하기 시작했다. 원빈은 신민아, 유인나 등 국내 유명 배우들과 호흡을 맞추며 장수모델로 활약해 왔지만,,,,,아무래도 그의 오랜(14년째) 공백기의 영향도 있는것 같다. 그는 지난 1997년 드라마 '프러포즈'로 데뷔했고, 이후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마더', '아저씨' 등에 출연해 흥행에 성공했고 지난 2010년 영화 '아저씨'를 끝으로 연기 활동을 중단했다. 원빈의 긴 공백기와 관련해 아내이자 배우인 이나영은 웨이브 오리지널 '박하경 여행기' 인터뷰에서 "그분(원빈)도 열심히 (대본을) 보고 있다. 관심이 있고 작품을 많이 보고 있다"며 "나올 거다.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고 원빈의 복귀 의사를 전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