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선운동 하겠다",,,,,,,,'김호중 방지법' 발의에 비난·협박 댓글폭격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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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9 02:58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은 18일 국회 입법예고 사이트에 음주 뺑소니, 운전자 바꿔치기 등을 처벌하는 도로교통법 개정안, 일명 '김호중 방지법'안을 제시했는데, 개정안은 김호중이 음주 사실을 시인했음에도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도주치상, 도로교통법상 사고 후 미조치, 범인도피 교사 혐의만 적용하고 음주 운전 혐의는 제외한 데서 비롯됐다. 김씨가 사고 후 17시간이 지나서야 음주 측정을 하는 바람에 뺑소니 당시 정확한 혈중알코올농도를 특정할 수 없었기 때문인데다,,,,,요즈음 각종 음주운전사고에서 김호중 수법을 따라하는 사고가 계속 재발 되고 있어서다. 박 의원의 안은 음주 운전으로 3번 이상 적발되면 면허를 영구 박탈하고, 경찰의 음주 측정을 피하기 위해 도주하는 자체로 처벌받고, 음주 측정을 방해하기 위해 일부러 추가 음주를 하면 5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하도록 했다. 그런데도 이러한 개정안 제시에도 김호중 팬들은 국회 입법예고 사이트에 수천건 반대의견을 내거는가 하면 박 의원 SNS를 찾아가 비난을 퍼부었다는데, 법안 반대 의견이 1만개 가까이 달렸다. 의견 코너는 비난과 협박으로 도배됐다는데, "가장 무능한 국회의원으로 낙인찍히고 싶으십니까?", "처음으로 경미한 접촉 사고로 자숙하고 반성하고 있는데 전도유망한 한 청년의 앞길에 주홍글씨를 새겨 청년 앞길에 좌절과 고통을 안겨준다"는 식인데다, 박 의원 블로그에는 "낙선운동을 하겠다"는 글도 달렸다. 아무래도 김호중 팬들은 음주사고 재발방지의 좋고 나쁨을 떠나서,,,,,김호중이 음주 상태로 사고를 낸 뒤 도주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고, 구속기간은 10월까지로 연장됐으며, 2차 공판은 오는 19일 열리는데, 여기에 판결이 안좋게 영향을 줄까봐 염려차원인거 같은데!!! 정말 깝깝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