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아닌 '불륜새'",,,,,,,'장신영, 강경준 품은 복귀에 싸늘한 여론'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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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9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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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 측은 24일 "장신영이 10월 2일 녹화에 참여하고, 출연분은 10월 중 방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는데, 배우 장신영이 남편 강경준의 불륜 파문을 딛고 복귀를 선언했다. 강경준은 2023년 12월 상간남으로 지목돼 논란의 중심에 섰는데, 강경준과 장신영은 로맨틱한 러브스토리로 호감을 얻었던 케이스였기 때문에 더욱 배신감은 컸다. 2013년 JTBC 드라마 '가시꽃'에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초혼이었던 강경준이 장신영은 물론 전 남편 사이에서 낳은 아들까지 품으며 결혼에 골인했다. 이후 두 사람은 둘째 아들을 낳고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SBS '동상이몽-너는내운명2'에 출연하며 화목한 가정을 꾸린 모습을 보였는데, 이런 이들의 모습에 많은 이들이 응원을 보냈던 만큼, 반감도 커진 것이다. 그럼에도 장신영은 "남편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고 저희는 아이들을 위해 다시 한 가정 안에서 살아가기로 했다"며 이혼을 하지 않고 가정을 유지하기로 했다는 입장을 전했다. 그런 장신영이 '미우새' 출연을 결정하면서 네티즌들은 싸늘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는데, 장신영이 어떤 선택을 했던 그것은 개인의 사생활 영역이지만, 가정이 파탄났다는 이미지를 미혼 남녀의 일상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에서 세탁하는 것은 보고싶지 않다는 의견이 주를 이루고 있다. 과연 장신영이 강경준의 불륜 스캔들을 어떻게 풀어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는데,,,,,박수쳐주고 싶다!!! 이혼보다는 아이들을 위해서 가정을 지키겠다는데 대단한 용기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