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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도 쓴맛 봤다',,,,,,,,,"시청률 1%, 이건 너무 심했다" 처참한 추락!

멜앤미 0 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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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발 방송의 위기가 현실화 되고 있다는데,,,,,온라인동영상(OTT), 유튜브가 대세로 자리 잡으면서 시청률 0~1% 예능이 속출하고 있다. 김태호 스타 PD의 예능으로 큰 주목을 받았던 '마이 네임 이즈 가브리엘'이 결국 시청률 1.1%로 끝이 났다는데, 구원투수로 블랙핑크 제니까지 투입해 방송 전부터 큰 관심을 끌었지만, 결국 역부족이였단다. 제니의 캐스팅은 삼고초려 끝에 성사됐는데, 몇 차례 출연을 사양한 제니는 김태호 PD와 제작진의 끈질긴 노력에 감동해 출연을 결정했다는 후문이다. '가브리엘'은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에서 세계 80억 인구 중 한 명의 이름으로 72시간 동안 실제 '그 사람의 삶'을 살아가는 관찰 리얼리티 예능으로, 제니는 이탈리아 로마 근교 마을에서 농가 민박을 운영하는 마리아로 나왔다. 하지만 시청률은 참담했는데, '가브리엘'은 방송 내내 0~1%대 시청률을 벗어나지 못했고 박보검, 지창욱, 덱스 등 화려한 라인업에도 1% 벽을 깨지 못했다. 넷플릭스, 유튜브에 밀려 방송사 콘텐츠 외면 현상이 갈수록 더 심각해져 TV를 보는 사람들이 크게 줄고 있고, 시청률 0% 예능도 속출하고 있으며, OTT에 방송사들의 강점이였던 예능 주도권까지 뺏긴 양상이다. 저렇게 화려한 캐스팅을 두고도 OTT, 유튜브땜시 잘 안됐다는건 핑계다!!! 그러니까 아무 개연성없는 시나리오로 몇일간 가족행세하는 것 자체가,,,,,머 굳이 타프로랑 차별화를 줄려했다는건 잘 알겠는데,,,,,굳이 무리수를!!! BTS 멤버를 갖다 놔도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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