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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폭로',,,,,,,,"20대 윤리 교사, 여고생에 고백해 사귄다"

멜앤미 0 2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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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들과 개인적인 친분을 만든 20대 고등학교 남교사가 결국 한 제자를 꾀어내 연애 중이라는 충격적인 폭로가 나왔다는데, 구독자 134만명을 보유한 유튜버 '주둥이'는 지난 20일 '학생이랑 사귄다는 학교 선생님'이라는 제목의 사연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주둥이는 제보자인 여고생 A양의 고민 상담을 진행했는데 A양은 "제 고민은 친구가 학교 선생님이랑 교제하는 거다. 친구가 선생님과 럽스타그램을 하고 있다. 증거 보여줄 수 있다"고 말했다. '럽스타그램'은 사랑(Love)과 인스타그램(Instagram)의 합성어로, 보통 연인들이 한 계정을 만들어 커플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한다. A양은 "교생 아니고 진짜 선생님이다. 지금 이 선생님은 다른 학교에 있는데 한때 우리 학교에 있었다"며 교사가 A양 친구에게 고백한 건 올해 초인데, 다른 학교로 발령받은 교사는 "1년 전부터 좋아했다"며 고백했고, 친구가 이를 받아들여 사귀게 됐다는 이야기다. 문제의 교사 나이는 20대 후반으로, 윤리 과목을 담당한다는 게 A양의 주장으로 "이건 아닌 것 같아서 친구에게도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고 했는데, 친구는 '아 그런가'라고만 하고 계속 사귀고 있다며, 단둘이 1박 2일 여행도 갔다"고 밝혔다. A양은 "제 친구도 좋다고 사귀고 있고, 그 선생님은 우리 다 차단했다"며 "우리 학교에 알렸더니 선생님들 회의하신다더라. 사실 교육청에도 민원 넣었는데, 아직 민원을 읽지 않고 있다"고 답답해했다. 이런 놈도 있구나!!!! 여제자에게 당당히 고백하고 교제를 한다라,,,,,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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