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서의 '황금골반'이 뭐길래? 이 난리래???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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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1 03:37

여자 연예인 몸을 품평하는 악질 문화는 정녕 악질(惡疾, 고치기 힘든 병)이 됐나? 날씬한 몸매, 안쓰러울 정도로 적은 몸무게를 넘어 어깨, 흉통, 골반 등 구석구석 타깃을 옮겨가며 당사자들을 옥죄고 있다. 차라리 있는 그대로 '품평'만 하면 사정이 좀 나을지도 모르는데, 사진을 확대하고 과거 사진과 비교까지 해가며 랜선 수술 상담을 벌일 바엔 말이다. 배우 전종서가 도마에 오른 대표적 인물 중 하나로, 영화 '버닝', '콜', '연애 빠진 로맨스', '몸값', '발레리나',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 '우씨왕후' 등 장르를 넘나들며 연기력을 입증 받고 있지만 정작 증명을 요구받는 대상은 '골반'이다. 최상단 연관검색어도, 커뮤니티에 올라오는 관련 글도 전부 골반! 골반! 골반!이다. 최근 몸에 밀착되는 의상을 자주 착용하면서 글래머러스한 라인이 도드라졌고, 동시에 골반이 전과 다르다는 둥 필러 모양이 드러난다는 둥 하는 구설이 따라붙었다. 논란 종식이 노출보다 급했던 건지 지난 9월 26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패션위크에서 과감하게 골반까지 드러낸 로우라이즈 치마를 착용했으나 안타깝게도 큰 소득은 없는 듯하다. '뽕'이 아니라는 걸 증명하기 위해 바지를 내려 입는 웃지 못할 상황인것이다!!! 근데, 아무리 봐도 황금골반은 아닌데,,,,,기자가 좋게 봐저서인지 표현이 너무 과했더라!!! 절대 황금은 아니고 걍 평균이다!!! 젊은 나이에 저정도 되는 여성분들 수두룩 빽빽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