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트로트 여왕의 위기?",,,,,,티켓 판매 '저조'에 '립싱크 논란까지 시끌'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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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1 03:41

최근 가수 장윤정이 티켓 판매 저조 관련 심경을 전한 가운데, 무대 립싱크 논란까지 더해져 시끄럽다는데, 지난 8월 31일 인천시 서구 왕길역의 한 무대에서 트로트 콘서트가 열렸고, 이날 장윤정은 무대에 올라 자신의 히트곡인 '꽃', '옆집누나', '사랑아'에 앙코르곡으로 '짠짜라'를 열창했다. 신나게 무대를 이끌며 관객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낸 장윤정이었지만, 유튜브에 올라온 무대 영상에 갑론을박이 일었다는데, 대다수의 네티즌들은 "들으니까 힘이 난다", "최고의 가수", "매력있다" 등 칭찬을 쏟아냈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은 "네 곡 중 두 곡이 립싱크다", "행사비 수천만원 받고 립싱크 한다" 등 불만을 드러냈고,,,,,이에 "라이브 맞다", "컨디션이 좋은 날도 있고 안 좋은 날도 있는 것"이라고 반박 의견도 나왔지만 부정적인 의견이 나온 것 자체가 안타까운 일일 수밖에 없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오는 10월 5일 부산시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열리는 '굿밤 콘서트'에 출연하는 것에 대한 민원까지 제기됐는데, 민원인은 "부산 시민의 세금으로 출연료가 지급되는 행사에서 장윤정이 출연하는 것은 심히 부적절하다는 판단에 따라 장윤정의 출연 재고를 요청했다"고 이유를 밝혔다. '립싱크 논란'이 있는 가수를 행사의 마침표를 찍는것은 심히 부적절하다면서 출연 적정성 여부를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한다는 것이다. 경주에서도 립싱크해서 말이 많았다는데,,,,,지방행사라고 무시하면 안되요!!! 행사비도 엄청 받는다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