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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욕설 비난 봇물에 '설전',,,,,,, 정윤정 쇼호스트, "싫음 보지 마"

멜앤미 0 5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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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방송에 대한 의견 댓글이 정윤정의 개인 SNS 계정에는 넘쳐나고 있다.지난 1월 방송 게스트로 화장품 브랜드의 크림 판매에 출연한 그녀는 상품은 매진됐지만, 이후 편성이 여행 상품인 탓에 방송이 조기 종료가 되지 않자 "뒤에 여행 방송은 일찍 못 받아요. 여행상품은 정해진 시간만큼만 방송을 하거든요. 아! 왜 또 여행이야. XX 나 놀러 가려고 그랬는데"라고 욕설을 뱉었다.이는 방송으로 고스란히 전파를 타게 되었다.'완판녀' 수식을 지닌 정윤정은 이른바 업계 최상위 쇼핑호스트로서 업계에서 연봉이 제일 높다.


이와 관련 "속 시원하다. 교양 없어 보였는데 사고를 쳤다 축하한다"고 한 네티즌은 정윤정에게 비아냥 거렸고이에 정윤정은 "그러셨군요"라고 답했다. 이후 자신을 향한 응원 댓글에는 "웃을게요. 감사해요", "든든한 성벽 같은 응원에 입꼬리가 올라가요", "힘들면서 단단해지고 응원에 또 힘내고. 올해 퇴사했어야 했는데 정쇼패밀리(팬덤) 때문에 안 했죠. 아들과 딸이 응원해 줬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비난이 쏟아지자 정윤정은 "절 굉장히 싫어하시는군요. 그러면 인스타 제 방송 절대 보지 마세요. 화나면 스트레스 생겨 님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제가 싫은 사람은 안 보는 성격이에요. 답 안 해도 화내실듯 해서 답글 남겼습니다", "사람마다 다 다르더라고요", "그냥 행복하세요" 등의 댓글로 응수했다.


제작진은 정윤정에게 이번 사태 당시 정정을 요구했다.욕설 후 정윤정은 "정정 뭐 하나 할까요. 난 정정 잘해요. 아, 방송 부적절 언어. 뭐 했죠? 까먹었어"라며 "방송하다 보면 제가 가끔 부적절한 언어를 사용해서 죄송하지만, 예능처럼 봐주세요. 홈쇼핑도 예능 시대가 오면 안 되나"라고 말해 논란에 불씨를 키웠다.불난 집에 기름을 붓는!!!이번 사안을 심각히 본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제작진에게는 의견진술 요구했다. 제37조 제2항, 상품소개 및 판매방송 심의에 관한 규정을 위반했다고 판단한 것.국민의 바른 언어생활을 해치는 비속어, 은어, 저속한 조어를 상품소개 및 판매방송에 사용해서는 안 된다는 규정이다.,,,,항상 잘 나갈때 조심해야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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