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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복무 의혹' 송민호, 경찰 3차 조사,,,,,,,,근무지이탈 대체로 인정

멜앤미 0 1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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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송민호는 2023년 3월 24일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시작했으며, 지난해 12월 23일 소집해제됐으나, 근무지에 제대로 출근하지 않는 등 부실 복무 의혹에 휩싸였고, 병무청은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수사를 맡은 서울 마포경찰서는 송민호를 병역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지난 1월 23일, 2월 15일 소환조사를 진행했고, 송민호는 첫 소환조사에서는 "정상적으로 복무했다"는 취지의 진술을 하며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세차례의 출석 조사 및 압수수색과 통신수사를 통해 송민호는 사회복무요원 근무 당시 근무지를 이탈하는 등 부실 복무 의혹을 대체로 인정했단다. 경찰청 관계자는 31일 마포구 주민 편익시설을 압수수색해 확보한 폐쇄회로(CC)TV 영상, 그동안의 조사 내용 등을 토대로 수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라는데,,,,,병무청은 수사 결과에 따라 소집 해제 처분을 취소한 뒤, 문제 기간만큼 재복무해야 한다는 입장이란다. 그러면 재복무는 잘 할까??? 잘 할리가 없지만, 잘하게 만들어야 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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