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송한 韓心,,,,,,,,국힘 후보 등록않고 광주 방문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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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6 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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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광주 기아오토랜드 공장을 찾아 기아 관계자들과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은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 등록 마감일인 15일 미국발 통상 압박 대응 차원에서 광주 기아오토랜드를 찾았다. 정치권에선 ‘한덕수 차출론’이 식지 않고 있지만, 일단 국민의힘 경선 참여는 없던 일이 된 것이라는데, 기어히 차출론을 잃지 않으려는 마음에 ‘무소속 출마 후 단일화’ 시나리오는 아직 살아 있다고,,,,,그렇지만 국민의힘 대선 주자들과 더불어민주당은 견제를 이어갔단다. 한 권한대행은 “기아오토랜드에서 생산되는 차량의 약 35%가 미국으로 수출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관세 부과 영향이 매우 클 것으로 생각된다”며 “어떠한 대응을 해야 할 것인가를 많이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한 권한대행은 광주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1000원 백반을 제공하는 식당에 사비 후원금과 손편지도 전달했다는데 “한번 뵙고 싶었는데 일정이 여의찮아 멀리서 감사 말씀만 전하고 간다”며 “시장 다른 점포 사장님들도 많이 도와주신다고 들었다. 모두 건승했으면 한다”고 편지에 적었단다. 이러한 한 권한대행의 행보를 두고 민주당에서는 “이 시점에 호남을 찾은 건 사실상 정치 행보 아니겠나”라며 “대선 출마 간을 보고 있다”는 지적질을 했고,,,,,국민의힘 경선주자들도 견제구를 날렸다는데, 홍준표는 “한 권한대행이 출마하면 최상목 대행 체제로 가는데 국민이 받아들이겠는가"라고 했고, 나경원은 “우리 당의 큰 문제점 중 하나가 ‘기승 전 용병’”이라고 지적했으며, 한동훈은 “거칠게 비유하면 일종의 테마주 주가 조작 같은 것”이라고 했다. 한대행은 경선 출마에 관심 없어 보이는데,,,,,양당에서 난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