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 끌어내는게 가능해 보여요?",,,,,,,,'유체이탈' 질문에 "그걸 왜 저한테" 황…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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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2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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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혐의 형사재판에서 윤 전 대통령 측과 증인으로 출석한 조성현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제1경비단장 간의 신경전이 벌어졌었단다. 윤 전 대통령 측은 '국회에서 의원을 끌어내는 게 가능해 보이느냐'며 증언 신빙성을 파고들었고, 이에 조 단장은 '불가능한 지시를 왜 내리는지 모르겠다"며,,,,,그럼에도 그런 지시를 받은 사실이 맞다고 반박했단다.이어 '정당성을 떠나 군사작전적으로 가능했느냐'는 질문에는 "군사작전적으로 할 지시입니까?"라고 되물었고 "군사작전에는 의원을 끌어내라는 지시가 있을 수 없다"며 "왜 그렇게 지시했을까요? 잘 알고 계시는데"라고 받아치자 일부 방청석에서 실소가 터져 나오기도 했단다. 윤 전 대통령 측이 '이진우 당시 수방사령관이 증인에게 국회의원을 끌어내라고 지시했다고 보기 힘들 것 같다'고 하자 조 단장은 "여기서 다뤄야 할 건 그런 지시를 저에게 줬다는 것이고 해석은 나중에 이 전 사령관에게 물어봐야 할 것 같다"고 답했단다. 윤 전 대통령 측은 조 단장이 이 전 사령관의 지시를 임의로 해석해 부하에게 '의원을 끌어내라'는 지시를 전달한 뒤 말을 바꾼 것 아니냐는 취지로 따져 묻기도 했고,,,,,이후에도 비슷한 취지의 질문을 이어가자 조 단장은 "수차례 진술했다"며 재판부를 향해 "같은 것을 말씀드려도 계속 질문한다"는 취지로 항의하자,,,,,재판부도 증인 말씀에 일리가 있다는데,,,,,ㅇ ㅐ ㅅ ㅐ ㄲ ㅣ ㄷ ㅡ ㄹ 또 잔대가리 굴리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