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캠 DJ’ 돌아온 유희열, 역시는 역시였다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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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4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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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션 유희열이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 스페셜 DJ로 나서 나흘간 청취자들과 깊은 음악적 교감을 나누며 라디오의 진수를 선보였단다. ‘배철수의 음악캠프’는 배철수 DJ의 휴가로 4월 18일부터 21일까지 유희열을 스페셜 DJ로 초대했고, 오랜만에 라디오 마이크 앞에 선 유희열은 특유의 따뜻한 말투, 위트 있는 진행, 그리고 섬세한 선곡으로 매회 완성도 높은 방송을 이끌며 청취자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물했다고 한다. 첫 방송에서 유희열은 “첫사랑 같은 라디오 스튜디오에 앉아 있으니 이제는 돌아와 거울 앞에 섰다는 느낌이다. 돌이켜보니 라디오가 제게는 거울 같은 존재였다”라면서 시작부터 진정성 있는 멘트로 기대감을 높였단다. “음악은 시간을 머무르게 하는 힘이 있다”라는 그의 말처럼, 유희열이 전한 4일간의 라디오는 단순한 방송을 넘어 하나의 작은 음악 다큐멘터리 같았다고 한다. 그의 DJ 복귀를 반기는 실시간 문자들이 쏟아졌다는데 “기다렸어요”, “추억에 잠긴다”, “유희열이 있어 더 풍성했던 봄밤”, “오랜만에 목소리 들으니 좋다”, “꼭 다시 라디오로 돌아와주세요” 등의 목소리로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고 한다. 반면 일각에서는 “표절쟁이 슬금슬금 나오려고??”, “아직 나올 때 아니다!! 자중해라!!”, “표절남 또 깔짝 거리네”, “표절이 장난인가?”, “엥 표절 범죄자가 이렇게 아무렇지도 않은 척 복귀한다고?” 등의 지적도 나왔단다. 그러게 왜 그런 표절 사고를 쳐 가지고,,,,,서울대 음대 작곡과???까지 나온걸로 기억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