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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호화 패션 선보인 배두나, 그리고 전지현과 같은 옷 다른 느낌 '눈길'

멜앤미 0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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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는 최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제12회 마리끌레르 영화제'(MCFF)에 참석했었는데, 배두나는 실루엣을 따라 흐르는 듯한 매끄러운 질감의 남색 셋업 룩을 입고 등장했다. 상의의 네크라인 부분 단추를 제외한 모든 단추를 풀어 입어 망토를 걸친 듯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멋스러운 갈색 스트랩 포인트가 더해진 펌프스 힐을 매치해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단다. 특히 럭셔리 주얼리·워치 브랜드 '쇼파드'의 초호화 손목시계와 반지, 귀걸이로 럭셔리한 포인트를 더해 눈길을 끌었다는데, 해당 손목시계는 국내 단 하나만 들어온 제품으로, 다이아몬드 약 4.7캐럿이 장식된 것이 특징으로, 가격은 8700만원에 달한단다. 이날 배두나가 입은 의상은 앞서 전지현도 화보에서 소화한 바 있는데, 배두나는 상의를 망토처럼 목에 두른 듯 드레시하게 연출한 반면, 전지현은 재킷처럼 걸쳐 한결 편안한 분위기로 소화했단다. 두 사람이 착용한 의상은 패션 브랜드 '루이 비통'(Louis Vuitton) 2025 봄·여름 컬렉션 제품으로,,,,,누가 봐도 전지현에게 더 어울리는, 아니 전지현이 더 잘 소화시킨다!!! 아무리 비싸고 패셔너블한 옷이래도 누가 입느냐에 따라 확연히 달라보인다!!! 배두나 얘는 저걸 소화도 못 시키면서 왜 입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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