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해은, 정현규 언급 없이 “잘생기면 얼굴값” 돌직구,,,,,,,결별설에 불 붙나?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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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6 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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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환승연애2' 출신 성해은이 결별설 이후 유튜브 채널에서 연애관과 외모 기준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는데, 자신이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해피해은’에 게재된 영상에서, 그녀는 사랑에 빠지면 감정적으로 흔들리는 자신을 설명하며 "사랑에 몰입하면 일과의 균형이 어렵다"고 털어놨다. 이어 "관계는 같은 방향을 봐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며 인간관계의 이상과 현실 사이의 간극도 솔직히 인정했다. 또한 그녀는 “지금은 결혼 계획이 없다”고 말하면서도 “나를 단단하게 잡아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말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고, 특히 이 발언은 최근 불거진 정현규와의 결별설과도 맞물리며 해석의 여지를 남겼다고 한다. 성해은은 이날 함께 출연한 윤조와의 대화에서 “잘생긴 사람을 만나는 걸 추천하지 않는다. 대체로 얼굴값을 하더라”고 말했는데, 이 발언은 곧바로 “잘생기면 싸울 때 덜 화난다”는 윤조의 농담으로 이어졌고, 둘 사이의 유쾌한 설전이 분위기를 달궜단다. 이어 성해은은 “친구가 소개팅을 간다고 하길래 잘생겼으면 좋겠다고 하더라. 그런데 나는 그런 기대를 접으라고 조언했다. 경험상 잘생긴 사람은 높은 확률로 얼굴값을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이거 정현규 저격 아냐?”, “말은 안 해도 눈치는 보인다”는 반응도 등장했다고. 현재 성해은과 정현규는 SNS 상에서 커플 사진과 관련 영상이 일부 삭제되며 결별설에 휩싸인 상태이지만, 양측 모두 이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은 밝히지 않고 있다. 팬들은 "별 말 없는 게 오히려 확실한 힌트"라는 반응과 함께 두 사람의 관계를 두고 다양한 추측을 이어가고 있단다. 지난해 '환승연애2'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던 두 사람은 프로그램 종료 이후에도 공개적으로 교류해왔으나, 최근 들어 눈에 띄는 소통이 줄어들며
팬들 사이에선 거리감이 감지됐다는 의견도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