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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계엄 일관되게 반대했고,,,,,,,단일화 실패는 국민 배반"

멜앤미 0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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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6일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후 통화를 한 적이 없다"고 밝히면서 "헌법재판소의 판결을 존중한다. 계엄을 일관되게 반대했다"고 강조했고 "(계엄)반대를 위해 노력했지만 설득하지 못한 것에 대해 국민들께 한없이 죄송하다"고 말했단다. 한 전 총리는 '윤석열 정부의 총리로서 대선 출마가 적절한가'라는 질문에는 "(비판을) 도덕적으로 수용하겠다"면서도 "저는 대통령의 뜻을 존중하면서도 국민 뜻에 어긋나는 것에 대해선 저의 의견을 반드시 드렸다"고 말했다. 이어 "총리로서 한계가 없었다곤 말씀드리지 않겠다. 그 점에 국민들께 송구하다는 말씀드린다"며 "절대 앞으로 그런 문제가 결과로 일어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각오를 매일 다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단일화에 대해선 "한 번도 단일화가 실패할 것이라는 생각을 해 본 적 없다”며 김 후보를 압박했단다. 한 전 총리는 '단일화가 실패할 경우 계속 대선 레이스를 이어갈 것이냐'는 질문에도 “그것(단일화 실패)은 바로 국민들에 대한 큰 배신이고 배반이 될 것”이라며 김 후보를 겨눴다. 한 전 총리는 “저는 단일화가 반드시 적절한 시기 안에 되리라 생각한다”라며 “제가 모든 국민을 다 만나는 기회는 없었습니다만 새로운 제도로 바꿔서 싸우지 않고 국민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고 국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그런 나라를 제발 만들어 달라는 정말 열화와 같은 반응을 보고 있다”고 말했다. 결국 대권에 대한 야망이 있어왔다는 얘기네!!!!!!! 지금까지 꼭꼭 숨기고 있었다는 무서운 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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