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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안 낳은 여성이 덜 늙고 오래 산다",,,,,,,,법의학자 주장에 네티즌들 '시끌 뻑쩍'

멜앤미 0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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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성호 서울대 법의학교실 교수 유튜브 채널 '유성호의 데맨톡'에는 '다산부가 일찍 돌아가시는 건 맞아요'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이 올라왔다는데, 해당 영상에서 유 교수는 "다산부가 일찍 돌아가시는 건 맞다"고 입을 열었다. 이에 서혜진 변호사가 "출산을 한 번도 하지 않은 여성이 좀 오래 산다는 통계도 있는 거냐?"고 묻자, 유 교수는 "맞다. 그건 확실하다"고 답했단다. 또 서변호사는 "출산 안 한 여성들이 잘 안 늙더라. 저희 그런 얘기 많이 한다"고 하자, 유 교수는 "그것도 확실하다. 잘 안 늙는다"고 강조했단다. 그러면서 서 변호사는 "근데 그것보다 결혼을 안 한 게 더 큰 것 같다. 속 썩이는 사람이 별로 없지 않냐?"고 하자, 유 교수는 "속 썩이지 않는다는 것도 맞는데, 제일 중요한 건 출산이고, 출산을 안 하면 그게 제일 크리티컬하다"고 말했단다. 그러자 해당 영상을 본 일부 네티즌들은 "우리 시어머님은 9명의 자녀를 낳았는데 현재 94세인데 여전히 살아 계신다", "아이 없는 싱글 여성은 성격이 이상하다", "내 주변엔 애 셋 있는 엄마가 제일 동안이고 노처녀들이 더 늙어 보인다. 몸속은 어떤지 몰라도 겉으로 보기엔 그렇다", "출산한 여자가 더 건강하다. 과학적 근거는 없고 내 경험" 등의 반박 댓글을 남긴 반면,,,,,다른 네티즌들은 "동네 산부인과 원장님이 여자는 애 낳을수록 몸 망가진다고 했다", "의료 지식 없더라도 상식적으로 아무것도 안 한 사람과 10개월 동안 장기 옮겨지고 영양분 나눠주고 진통 겪으면서 애 낳은 사람 중 누가 더 건강하겠냐", "출산하지 말라는 것도 아니고 다산부가 통계적으로 오래 못 산다는 사실을 말하는데 '우리 엄마는 애 10명 낳고 아흔이다' 이런 얘기는 왜 하냐" 등의 반응을 보였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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