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구촌뉴스 > 한국뉴스
한국뉴스


녹취 속 목소리, 김새론인가? AI인가?,,,,,,,,가세연·이진호 진실 공방 가열!

멜앤미 0 1141

81.jpg

 

지난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스페이스쉐어 삼성역점.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측은 유족 측 법률대리인 부지석 법무법인 부유 변호사와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운영자 김세의 대표가 참석했는데, "김새론 사망 한 달 전 미국 뉴저지에 있던 제보자 A씨가 고인의 동의하에 배우 김수현과 관련된 많은 범죄 사실을 녹취했다"고 말했다. 이어 "A씨가 이달 1일 한국과 중국에서 넘어온 2명의 괴한에게 피습됐는데, 목 부위를 9차례나 흉기에 찔리는 공격을 받았다"라고 주장하며 “고(故) 김새론과 김수현이 미성년 시절 교제 및 성관계를 했다는 내용이 담긴 녹취를 확보했다”며 음성 일부를 공개했단다. 아울러 김 대표는 "A씨 가족들이 더 큰 피해를 우려해 일부만 공개하기로 했다"라고 말한 뒤 'A씨와 故 김새론의 대화, A씨가 피습되기 며칠 전 발신자 표시 제한으로 전화를 건 의문의 남성과의 녹취록'을 공개한 것이다. 더불어 김 대표는 "이 사건은 단순한 우발적 범죄가 아닌 명백한 계획범죄다. 미국 연방수사국(FBI)에서도 수사가 진행 중이다. 살인 교사 사건으로 서울 경찰청에 수사 의뢰서를 제출했다"라며 수사 진행 상황을 알렸다. 또한 김 대표는 유튜버 이진호가 A씨에게 故김새론의 생전 녹취록을 요구하며, 10억 원을 제안했다고 주장하기도 했단다. 9일 오후 유튜브 채널 '장사의 신'에는 故 김새론 유가족 측의 기자회견에서 공개된 녹취록에 대해 유튜버 '은현장'이 이야기하는 모습이 담긴 라이브 방송이 진행됐단다. 이날 은현장은 7일 개최된 故 김새론 유가족 측의 기자회견에서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운영자 김세의가 공개한 녹취록은 모두 AI로 조작된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한다. 또 은현장은 이진호와 통화를 연결해 "김 대표는 계속해서 사실이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만약 녹취록 속 10억 원 제안이 사실이면 어떻게 할 거냐?"라며 이진호에게 물었고, 이진호는 "저는 10억 원이 없다. 전화한 적도 없고 그 녹취록 자체가 조작된 거다. 제가 A씨한테 만약 10억 원을 제안한 게 사실이라면 유튜브 채널을 삭제하겠다"라고 선언했단다. 같은 날 9일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도 김 대표의 이러한 주장에 대해 추가 고소를 진행했다고 밝혔단다. 이 진실공방은 도대체 언제 끝나는거여??????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