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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여성 '모유' 사 마신 한인 유튜버 "신선하다!" 품질 평가까지

멜앤미 0 1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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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사건반장〉은 지난 9일 필리핀에 거주하는 한인 유튜버가 현지 여성들로부터 모유를 구입해 직접 마시는 영상을 제작·공개하고 있다는 제보를 보도했다는데, 〈사건반장〉에 따르면, 해당 유튜버는 자신을 '8년 차 BJ'라고 소개하며 필리핀에서 일상, 먹방, 여행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단다. 그중에서도 이 유튜버는 현지 여성들에게서 모유를 구입해 직접 마시는 영상을 제작하며, 현지 한인 사회에서 비난을 사고 있단다. 영상 속에서 그는 길거리에서 아기 엄마들을 만나 “돈을 줄 테니 모유를 달라”고 제안한 뒤, 현장에서 직접 마시는 장면을 촬영해 유튜브에 올렸다고 한다. 여성의 나이를 묻고, "신선하다", "맛있다" 식의 품평을 하며 500페소(한화 약 1만2000원)를 건네는 방식으로, 일부 영상에는 엄마 품에 안긴 아이의 손에 직접 돈을 쥐여주는 모습도 담겼단다. 해당 채널에는 이 외에도 어린 소녀들이 등장하는 먹방 콘텐츠, 현지 여성들과 함께 술자리를 가지는 영상 등이 올라와 있다는데, 영상을 접한 현지 교민들은 커뮤니티를 통해 '저 방송 보고 필리핀까지 찾아가서 체험하는 시청자도 있더라', '뻔뻔하다' 등의 의견을 드러내기도 했단다. 색다르고, 자극적인 콘텐츠를 올려야 조회수가 많아지는거,,,,,거기까지는 이해가 가는데,,,,,모유는 아니다, 성적인 늬앙스를 유발하는거 같다!!! 그리고 필리핀까지 가서 체험하는 XXX들은 또 뭐하는 X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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