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웅, '상해전과'에 이어 이번엔 1억2천 현금 후원 논란,,,,,,,,"대기실서 직접 받아"
멜앤미
0
1191
2025.07.20 04:49

18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 황영웅 팬들은 “황영웅이 자숙 후 낸 앨범을 공동구매 했다는데, 가수를 1등으로 만들고 싶어서. 100만 장이 목표였다. 임영웅을 따라잡자는 마음으로”라고 밝히며, 2023년 10월 황영웅이 발표한 ‘가을, 그리움’ 앨범 이야기를 꺼냈다. 당시 황영웅 팬들은 공동구매 4일 만에 15억 원 이상을 모았고, 한 달 사이 61억 원이 쌓였다는데, 대출을 받아서 앨범을 산 팬도 있다고. 덕분에 황영웅의 신보 초동 구매량은 50만 장을 넘어서면서, 황영웅은 과거 논란을 딛고 복귀에 성공했단다. 그런데 ‘궁금한 이야기 Y’ 인터뷰에서 일부 팬들은 “한 개인이 모든 돈을 받아서 공구했는데, 통장 거래 내역을 보면 (2023년) 8월 29일부터 100만 원씩 빠져나갔다”며 하루에 6차례나 ATM기로 현금이 인출됐다고 주장했다는데, 22일간 1억 2천만 원이 인출됐다는 것이다. 이에 당시 통장을 관리하고 모금을 받던 전 중앙 총무는 “가수한테 전달했다. 지역별 통장이 있는데 후원금 모은 걸 현금으로 전달해드렸다”고 해명했다. 황영웅이 자숙하는 동안 벌이가 없었을 테니 일부 팬들의 뜻에 따라 앨범 공동구매액 일부를 인출해서 현금으로 전달했다고 ‘궁금한 이야기 Y’ 측은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측은 “각 지역마다 1500만 원씩 후원금을 주고 싶다 해서 중앙 스태프, 총무였던 분이 인출해서 가수 대기실에서 직접 전달 받았다. 가수가 받았다. 트로트 쪽은 팬들이 현금 후원을 많이 한다. 신고해야 될 부분은 증여세 신고를 했다”고 설명했으나,,,,,다수의 트로트 관계자는 팬들의 현금 후원 문화는 없거나,,,,,차단한다고 선을 그었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