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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이진숙 지명 철회,,,,,,,강선우는 임명 수순

멜앤미 0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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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은 20일 브리핑에서 "대통령께서는 그동안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면서 고심에 고심을 계속했다"며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의 지명을 철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우 수석은 "국회는 인사권자인 대통령의 뜻을 존중해 조속히 후속 조치를 진행해달라"고 당부했다는데, 야권에서 이 후보자와 함께 주요 사퇴 대상으로 지목해 온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서는 대통령의 언급을 소개하지 않았기에 임명을 강행하는 수순으로 해석된다. 실제로 우 수석은 '강 후보자에 대해서는 임명을 하는 것으로 보면 되나'라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한 뒤 "아직 임명되지 않은 11명의 후보자 중 이 후보자에 대해서만 지명을 철회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다양한 의견이 있었던 것을 잘 알고 있지만, 인사권자로서 여러가지 종합해 이런 결정을 했다는 점을 국민 여러분께서 이해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이 강 후보자 임명을 결정한 만큼 10일 이내 기간을 정해 국회에 재송부를 요청할 것으로 보이며, 기한 내 청문보고서가 채택되지 않으면 임명을 강행할 전망이란다. 교육부 장관 후보자 후임 물색과 관련해선 "아직 다음 후보자가 준비돼 있는 것은 아니다"라며 "최종적으로 결정된 사항이라 적절한 경로를 통해서 다음 후보자를 물색하는 것으로 안다"면서 "아직 특별한 후임자를 찾는 절차가 진행된 바 없다"고 말했다,,,,,한명의 지명철회 정도는 해줘야 야권의 시끄러움을 누그러뜨리는,,,그런 정치적 수순으로 갈 수 밖에 없는거 같은데!!! 둘다 강행했으면,,,지금쯤 국힘의원들 난리를 치고 있을것인데,,,조용한거 보니,,,지들도 넘어가기로 했나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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