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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물 논란' 박성훈 하차한 '폭군의 셰프',,,,,,,임윤아·이채민 포스터 공개

멜앤미 0 1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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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첫수라 포스터 속 긴 세월을 건너뛰어 같은 시대에서 만나게 될 연지영(임윤아분)과 이헌(이채민분)의 대비가 담겨 눈길을 끄는데, 식재료가 담긴 소쿠리와 양념이 담긴 단지 사이로 숙수들이 바쁘게 뛰어다니고 있는 수라간 한복판, 자신만만한 미소를 머금고 요리에 매진 중인 연지영의 새하얀 셰프복이 이질감을 형성한다. 포스터 아래쪽에는 휘황찬란한 옥좌에 앉은 이헌의 모습이 담겨 있는데 '폭군마저 평생 못 잊을 최고의 수라상을 준비하도록 하죠'라는 문구처럼 각종 산해진미로 가득한 수라상 앞에서 만족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고,한식과 양식이 어우러져 오묘한 조화를 자랑하는 음식들이 군침을 자극한다. '단! 하루라도, 나의 입맛에 맞지 않을 시에는, 극형에 처할 것이다'라는 살벌한 협박으로 폭군의 위엄을 드러내는 폭군 이헌에 맞서, 맛에 극도로 예민한 왕 이헌의 까다로운 입맛을 충족시키는 셰프 연지영,,,머 이런 이야기가 될것 같은,,,,,생존을 위한 진수성찬을 차려야 하는 셰프와 그런 셰프의 목숨을 손에 쥔 미식가 왕의 독특한 관계성을 그리며 시청자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예정이란다. 당초 '폭군의 셰프' 남자 주인공은 박성훈이었지만, 지난해 12월 박성훈은 개인 SNS에 음란물을 업로드하면서 성인물 논란에 휩싸였고,,,결국 하차를 결정, 이채민이 남자 주인공 자리를 꿰찼다. 괜찮은 드라마를 발로 차버린, 박성훈, 안타까운지고,,,X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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