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혜 반대' 싸늘한 여론,,,,,,,,전공의들, 환자단체 찾아 소통 시도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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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6 03:43

전공의와 의대생들의 복귀를 위한 논의가 이어지면서 이들에 대한 '특혜'에 반대하는 비판 목소리도 이어지고 있다는데, 특혜 논란 우려 등으로 의대 교육 정상화 방안 마련도 진통을 겪고 있는 가운데 전공의 단체는 '특혜성 조치'에 반대하는 환자단체를 찾아 소통을 시도한단다. 24일 시민단체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성명을 내고 교육부가 이날로 예고했던 의대생 복귀 방안 브리핑을 취소한 것에 대해 "정부 방침을 번복하고 특혜성 대책을 마련하려니 의대 교육과정이 뒤죽박죽되고 방안 마련이 지연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당초 교육부는 전국 의대 학장·총장들의 의견을 수렴해 의대생들의 2학기 복귀를 허용하고 본과 4학년생을 위한 추가 의사 국가시험 실시 등을 담은 복귀 방안을 이날 발표하려다 23일 돌연 취소했다. 경실련은 지난 2020년 의대 증원 추진 과정에서 국시를 거부한 의대생에게 정부가 추가 응시 기회를 준 것을 언급하며 "당시 선처받은 의대생 중 상당수는 이번 진료 거부에 동참한 전공의였을 것이다. 정부가 원칙을 깨고 선처했기 때문에 다음 정부에도 같은 상황이 반복되며 국민 피해로 돌아왔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일시적으로 의사 배출이 조금 지연되더라도, 원칙을 바로 세우는 것이 정부와 정치권이 해야 할 일"이라며 "특권에 취해 환자 등지는 의사를 양산하는 대신 지역·필수의료에 종사할 공공의사를 양성하라"고 촉구했다. 10개 환자단체가 모인 한국환자단체연합회도 "전공의들이 반성이나 재발 방지 약속도 없이 특혜성 조치로 복귀하면 국민과 환자는 다시 의료공백 불안에 노출될 수밖에 없다"며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국회 앞 1인 시위를 사흘째 이어가고 있다. 지난 17일 국회 전자청원에 올라온 '의대생, 전공의에 대한 복귀 특혜 부여 반대 청원'엔 이날까지 6만1천 명이 동의한 상태다. 이러한 비판 여론을 의식한 듯 전공의와 의대생들은 특혜로 비칠 수 있는 조치를 공식적으로 요구하는 것을 자제하고 있고, 의대 교수들도 특혜 논란을 잠재우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는데,,,,,니들이 아무 문제 없이 돌아와 복학하고, 의사 국가 시험을 칠수 있다는건,,,,,사고치고도 돌아와도 정부가 또 받아주고,,,,,이런게 완전 특혜여!!! 니들이 아무리 돌려까기를 해서 특혜가 아니라 우겨도, 누가 봐도 특혜가 맞거등,,,XXX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