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사수하라' 美 관세 D-3,,,,,,,통상당국, 美-유럽 오가며 '동분서주'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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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30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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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상호관세 유예 시한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여한구 산업부 통상교섭본부장이 미국과 유럽을 오가며 막판 협상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유럽연합(EU)과 일본이 상호관세를 15%까지 낮춘 상황에서 우리 기업이 불리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협상을 매듭지어야 하는 상황이다. 2일 밖에 남지 않았으니까, 협상 상대방인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과 제이미슨 그리어 무역대표부 대표의 일정에 맞춰 스코틀랜드까지 따라가서 관세 협상을 진행했다고 한다. 이에 러트닉 장관은 "한국인들이 저녁 식사 후 저와 그리어 대표를 만나기 위해 스코틀랜드까지 날아왔다"며 "그들이 얼마나 협상을 마무리하고 싶은지 보라"고 밝혔다는데,,,,,좀 웃긴다, 어떻게 저런 갑질적인 말을 막 할수 있는건지??? 지네들의 관세상향정책 때문에 할수없어 이러는건데,,,과시욕, 오만함이 막 묻어 나는 말이다!!! 김 장관과 여 본부장은 스코틀랜드에서 귀국 대신 미국으로 복귀해 현지에서 관세 협상을 계속해 마무리 지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통상당국이 고된 일정을 감수하며 협상에 열을 올리는 까닭은, EU와 일본의 관세협상이 성공적으로 마쳤기 때문이고, 이달 중 무역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한국은 내달 1일부터 대미 수출품에 25% 관세를 내야한다. 상호관세 25%를 줄이지 못할 경우 대미수출의 4분의 1 이상을 차지하는 자동차 수출이 특히 큰 피해를 입게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