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근, '계엄 옹호' 손현보 목사 행사 공연,,,,,,,,"정치색 논란"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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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3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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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양동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ash it Whither than snow"(눈보다 더 희게 죄를 씻어라)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지난달 30일 부산 세계로 교회에서 손현보 목사가 주최한 청소년·청년 캠프에서 자신이 속한 CCM 공연단 K-Spirit(케이스피릿)과 함께 공연하는 짧은 영상을 올렸단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알려진 양동근은 영상에 "너무 은혜로웠던 시간이었어요"라는 자막을 붙이기도 했지만, 영상 공개 후 일부 팬들은 온라인커뮤니티 등에서 양동근에 대한 우려를 표했다고 한다. 네티즌들은 "실망스럽다", "계엄 옹호하냐", "손현보는 아니다", "아역 때부터 팬이었는데 이건 못 넘기겠다. 이제 관두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단다. 손현보 목사는 기독교계 대표적인 강성 보수 성향의 목회자로, 그는 지난해 개신교계 단체 '세이브코리아'를 이끌고 주말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을 옹호하며 탄핵 반대 집회를 열었다. 해당 행사에는 한국사 강사 출신 전한길씨가 참여했으며, 손 목사는 부정선거 음모론을 믿는 듯한 발언을 하기도 했다고. 그동안 많은 연예인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찬탄·반탄 입장을 밝힌 바 있으나, 양동근은 지금까지 계엄이나 탄핵 등에 대해 개인적 입장을 밝힌 적은 없었기에,,,,,평소 독실한 기독교 신자였던 양동근의 신앙 활동의 연장선일 뿐이라는 반박도 이어졌고, 소속사도 “종교에 대한 순수한 마음”이라는 해명이 이어지며, 그의 행동을 확대 해석할 여지를 줄이면서, 논란은 이어졌지만, 활동을 낙인찍을 수는 없었다"고 했다. 그런데 2일 의혹이 잦아들지 않은 상황에, 양동근은 자신의 SNS 계정에 “널 믿은 내가 병X이지”라며 “얘들아 맘껏 실망하고, 맘껏 욕해 너희에겐 그럴 자유가 있어”라고 썼고, 게다가 “내가 자살 하긴 좀 그렇잖아?”라며 극단적 단어를 언급하면서, 다소 난해한 글을 올렸단다. 여기에 같이 올려진 사진엔 이마에는 '병X', 양볼에는 손가락 욕을 의미하는 모양을 자신의 얼굴에 담았고, 게다가 웃으며 아이를 안고 있는 사진에 대해선 ‘어이없다’는 네티즌들이 아쉬움을 피력 하기도 했다. 또 '죄 없는 자가 돌을 던지라'는 메시지가 담긴 애니메이션 영상을 공유하고, '나는 나뻐'와 "나는야 예수쟁이. 사람들이 손가락질해도 상관없다. 그것이 내 정체성"이라는 가사가 담긴 자신의 행사 영상도 공개했단다. 결국 직전 소속사의 해명 마저 무색게 만드는 상황이 연출됐는데,,,,,얘가 갑자기 왜 이러지??? 정신적으로 문제가 좀 있어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