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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메뉴판',,,,,"해당 학생들 결국"

멜앤미 0 8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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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적인 내용의 플래카드와 메뉴판을 대전의 한대학교 교내 축제 학과 주점에 내걸어 논란이 일고 있다.실수를 인정하고 이를 철거했지만해당 학과에선 징계를 피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대학 측은 문제가 불거진 학과의 학회장 등을 조사해 학생지도위원회를 열어 관련 학생들을 징계하겠다고 밝혔다.


주점 부스에 설치된 ‘오빠 여기 쌀 것 같아’라고 흰색 배경에 빨간색 글씨의 현수막에 적혀있다. ‘가격이’라는 문구가 그 아래에 작은 글씨로  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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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판은 더욱 문제가 되었다. “[국산] 그녀의 두툼한 제육볶음 avi”, “[서양] 자고있는 김치전 몰래 먹기 avi” “오뎅탕 돌려먹기 avi” 등 메뉴판에는 속어와 함께 성착취물을 연상시키는 문구들로 여성을 비하하는 뜻이 적혀 있었는 음란 동영상의 ‘국산’·‘서양’·‘일본’  나라별 구분과 제목 형태의 문구등이 표현됐다. 


대학 측과 대학 총학생회 측은 전날 논란의 중심이 된 해당 플래카드를 제거하고 또한 모든 학과 주점 부스를 철거했다. 총학생회 측은 공식 사과문을 해당 학과와 함께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주점 내 종이박스로 적은 메뉴판 등을 축제를 주관하는 총학생회에서도 미처 인지하지못하여 불쾌감과 성적수치심을 많은 교우에게  준것과 관련해 재발방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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