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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만지고 도망",,,,,,,,SNS엔 '풀장 성범죄' 예고까지

멜앤미 0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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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가 절정에 이르면서 워터파크를 찾는 분들이 많은데,,,그런데 대형 파도풀에서 파도가 칠 때를 노리는 성추행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 한다. 인파로 가득한 한 워터파크 파도풀에서 2미터 높이의 인공 파도가 몰려오자 수백 명의 피서객이 서로 부대끼게 되는데, 파도풀 끝에 있던 한 여성 뒤에서 누군가 수영복을 벗기고 신체를 만졌다고 한다. 파도가 칠 때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었는데, 피해자는 "OO에 손을 넣고 바지를 내리는 행위를 동시에,,,완전 패닉 상태에 빠져서 주변 친구한테 도와달라. 나 지금 방금 (성추행을) 당했다"고 말했고, 바로 안전요원에게 신고했지만, 파도풀 안은 이미 물 반 사람 반, 가해자는 이내 사라졌단다. 파도가 칠 때 몸을 만지고 도망가는 성추행 범죄인데, 전직 워터파크 안전요원은 "물속이라 목격자가 없고, CCTV가 있지만 가해자 얼굴을 식별하기엔 화질이 떨어진다"고 했다. 여기에다 SNS 등에는 풀장 성범죄를 자랑하거나, 바캉스철을 맞아 예고글까지 올라오고 있다는데, 풀장 성범죄를 들키지 않고 하는 법까지 공유될 정도란다. 경찰은 범행이 발생한 당시의 파도풀 CCTV 화면을 확보했고, 수사를 이어가고 있지만, 범죄 현장 적발이 어렵다는 풀장 범죄 특수성 때문에 검거로 이어지는 경우는 낮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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