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구촌뉴스 > 한국뉴스
한국뉴스


덱스의 발연기는 문제가 아니었다,,,,,,,이나은에 쏟아진 혹평, 6년 만에 복귀 실패

멜앤미 0 1300

278.jpg

 

ENA 월화드라마 '아이쇼핑'은 방송 전부터 덱스의 드라마 데뷔작으로 큰 화제를 모았었는데, 연기력이 없는 덱스가 '아이쇼핑'을 선택한 이유로 "대사가 없어서였다"고 한다. "정현이라는 캐릭터가 과묵하고 시키는 대로 수행하는 역할이라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지만, 어색한 걸음걸이와 표정이 극의 몰입을 방해한다는 이유에서 '발'연기력 논란이 불거졌다. 다만 덱스가 정극 연기는 처음인 데다 제대로 연기를 배운 적이 없는 만큼, 성장 가능성이 있다고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시청자도 있었다. 그런데 말이다, 드라마가 회차를 거듭하면서 덱스에 가려져 있던 이나은의 연기력 논란이 수면 위로 올라오고 있다는데, 극 중 이나은은 주연 원진아(김아현 역)와 비슷할 정도도 많은 대사와 분량을 차지한다. 2화와 3화는 이나은의 이야기가 주요 내용이었는데, 시청자들은 "연기 경력도 꽤 있는데 심각하다", "기본적인 발성도 안 돼 있다", "소리 지르는 연기 못 봐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단다. 문제는 5화에서 더욱 적나라하게 드러났는데 시청자들은 "분량도 많은데 소리만 지른다", "연기 수준이 덱스보다 더 심각하네", "이 정도면 이나은이 주인공 아니냐" 등의 부정적인 목소리를 냈단다. '아이쇼핑'은 이나은이 6년 만에 출연하는 안방극장 복귀작으로, 배우 데뷔 9년 차에도 이렇다 할 연기 실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이나은은 계속되는 연기력 논란에 그녀의 복귀 무대는 이번에도 실패로 끝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단다.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